흐느적흐느적하다()[동사]  

(Pas d'expression équivalente)|traîner

나뭇가지나 천 등의 가늘고 긴 물체가 느리게 자꾸 흔들리다.

(Objet fin et long comme une branche, un tissu, etc.) Se bercer lentement.

Exempelmeningar

  • 흐느적흐느적하며 걷다.
  • 흐느적흐느적하며 움직이다.
  • 다리를 흐느적흐느적하다.
  • 몸을 흐느적흐느적하다.
  • 팔을 흐느적흐느적하다.
  • 더위에 지친 지수는 온몸을 흐느적흐느적했다.
  • 승규는 팔을 흐느적흐느적하며 이쪽으로 느리게 걸어왔다.
  • 저 친구 흐느적흐느적하고 비틀거리는 걸 보니 술에 취했나 봐요.
  • 그러게요, 기분이 좋았는지 술을 많이 마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