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늘대다()[동사]  

balancer, traîner|(Pas d'expression équivalente)

힘없이 늘어져 느리게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Se bercer lentement, pendu sans force ; faire devenir ainsi.

Exempelmeningar

  • 흐늘대며 놀다.
  • 흐늘대며 다니다.
  • 흐늘대며 지내다.
  • 나는 흐늘대며 다니는 남편이 한심했다.
  • 그 작가는 이곳저곳을 흐늘대고 돌아다니며 남은 생을 보냈다.
  • 직업도 없이 언제까지 흐늘대며 살려고 그러니?
  • 전 그냥 지금처럼 자유롭게 사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