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식구(군食口)[명사] freerider
가족이 아닌데 가족처럼 한집에 살면서 얻어먹고 사는 사람.
A non-family member who lives in the same house and freeloads.
Exempelmeningar
- 군식구가 꼬이다.
- 군식구가 끼다.
- 군식구가 늘다.
- 군식구가 늘어나다.
- 군식구가 얹히다.
- 군식구를 거두다.
- 착해 빠진 아버지가 자꾸 누굴 집으로 데려오는 통에 집에는 귀찮은 군식구들이 많았다.
- 어머니는 매끼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아버지가 데려온 군식구가 달가울 리 없었다.
- 남편 밥 차려 주는 것도 힘든데 시누이 둘이 끼니 때만 되면 우리 집에 와서 밥을 얻어 먹고 가서 너무 스트레스야.
- 거의 군식구나 다름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