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대다()[동사] hacer ruido, hacer estrépito
정신이 어지러울 정도로 자꾸 시끄럽게 떠들거나 바쁘게 움직이다.
Seguir hablando ruidosamente o moverse rápidamente como si se fuera a marear.
Voorbeeldzinnen
- 관객들이 수선대다.
- 사람들이 수선대다.
- 주변 사람들이 수선대다.
- 학생들이 수선대다.
- 공연을 앞두고 제작진들이 연주 순서를 확인하느라 수선댔다.
- 수산 시장에는 생선을 사려는 상인들이 수선대며 짐을 싣고 있었다.
- 아내는 집들이 때문에 음식을 준비하고 집 안을 청소하느라 아침부터 수선댔다.
- 왜 주말 아침부터 수선대고 있니?
- 이따가 중요한 약속이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