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석대다()[동사]  

さわぎたてる【騒ぎ立てる】

소란스럽게 자꾸 떠들다.

わいわいと騒ぐ。

Voorbeeldzinnen

  • 시장이 법석대다.
  • 손님으로 법석대다.
  • 잡상인들로 법석대다.
  • 연일 법석대다.
  • 한창 법석대다.
  • 선생님이 없는 교실은 떠드는 아이들로 법석대었다.
  • 감사가 방문한다는 소식에 온 직원들이 법석대고 있다.
  • 저 애는 왜 저렇게 법석대니?
  • 자기가 꽃병을 깬 게 아니라고 변명 중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