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물럭거리다()[동사]  

fondle

물건이나 몸을 자꾸 주무르다.

To keep touching and squeezing a thing or body part.

Voorbeeldzinnen

  • 다리를 주물럭거리다.
  • 반죽을 주물럭거리다.
  • 찰흙을 주물럭거리다.
  • 팔을 주물럭거리다.
  • 손으로 주물럭거리다.
  • 이것저것 주물럭거리다.
  • 유민은 아무 말없이 내 손을 잡고 주물럭거렸다.
  • 아이가 손으로 진흙을 주물럭거려 컵을 만들었다.
  • 엄마가 방을 빗자루로 쓰는 동안 나는 주물럭거리며 걸레를 빨았다.
  • 반죽을 너무 많이 주물럭거리는 거 아니야?
  • 이렇게 많이 해 줘야 공기가 안 들어가서 국수가 맛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