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받다()[동사] ينطَح
머리나 뿔로 세게 밀어 부딪치다.
يدفعه ويصدمه بالقرن أو الرأس
Voorbeeldzinnen
- 소가 떠받다.
- 사람을 떠받다.
- 아이를 떠받다.
- 뿔로 떠받다.
- 콧등으로 떠받다.
- 세게 떠받다.
- 숫염소가 자꾸만 뿔로 내 다리를 떠받았다.
- 황소가 달려와 뿔로 사람들을 떠받아 사람들이 크게 다쳤다.
- 나는 달려오다가 발을 헛디뎌서 몸으로 벽을 떠받다시피 하며 바닥에 구르고 말았다.
- 승규가 입원했다면서? 무슨 일이래?
- 급히 뛰어가다가 유리문을 미처 못 보고 머리로 떠받아서 좀 다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