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때()[명사]  

gastado, usado|(No hay expresión equivalente)

오랫동안 쓰고 매만져서 길이 든 흔적.

Rastro que queda después de tocar mucho o usar por mucho tiempo.

예문

  • 손때가 끼이다.
  • 손때가 일어나다.
  • 손때를 벗기다.
  • 유민이가 밖에서 놀다 들어온 아이들의 손때를 닦아 주고 있었다.
  • 한평생 밭일만 하신 할아버지의 손은 거칠었고 시커먼 손때가 끼어 있었다.
  • 네 손에 아직도 손때가 남아 있네.
  • 아무리 깨끗이 씻어도 때가 잘 안 벗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