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끔대다()[동사] өвдөх, янгинах, чимчигнэх|палхийх, түгших
불에 데거나 찔리거나 얻어맞은 것처럼 아픈 느낌이 자꾸 들다.
галд түлсэн юм уу зодуулж цохиулсан юм шиг өвдөх мэдрэмж төрөх.
예문
- 가슴이 뜨끔대다.
- 마음이 뜨끔대다.
- 그는 친구에게 거짓말을 하고는 양심에 찔려서 마음이 뜨끔댔다.
- 나는 선생님께 아파서 지각했다고 둘러대어 혼이 나지는 않았지만 가슴이 뜨끔했다.
- 학원 빼먹고 영화 보러 간 것 엄마한테 안 걸렸니?
- 걸리지는 않았는데, 그 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뜨끔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