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밥상을 찬다()kick a table that was received
자기에게 온 복을 자기가 내차다.
To kick away the fortune that has fallen in one's lap.
예문
- 내가 십억 원을 받지 않겠다고 하자 민준은 받은 밥상을 찬 거나 마찬가지라고 했다.
- 가게에 물건을 사러 온 손님도 못 알아보고 내쫓다니. 저 사람이 한번 왔다 하면 물건을 엄청 사간다고.
- 아이고, 내가 다 받은 밥상을 찼네. 아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