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骸骨)[명사]  名詞

hài cốt|xương sọ|bộ xương

죽은 사람의 살이 썩고 남은 뼈.

Xương còn lại sau khi thịt của người chết đã bị thối rữa.

例文

  • 해골의 모습.
  • 해골 같은 얼굴.
  • 해골이 걸어오다.
  • 해골이 나타나다.
  • 해골이 되다.
  • 일이 고단한 탓인지 그는 해골의 몰골을 하고 나타났다.
  • 오랜만에 본 지수는 병치레로 인해 해골이 다 되어 있었다.
  • 왜 이렇게 살이 빠졌어? 해골이 따로 없네.
  • 입병이 나서 밥을 제대로 못 먹은 지 며칠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