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불식간(不知不識間)[명사]  名詞

不知不觉间,无意间

생각하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사이.

没想到、也没反应过来的时候。

例文

  • 부지불식간의 일.
  • 부지불식간에 바뀌다.
  • 부지불식간에 벌어지다.
  • 부지불식간에 사고를 당하다.
  • 부지불식간에 일어나다.
  • 지수가 교통사고를 당한 것은 부지불식간의 일이었다.
  • 부지불식간에 암세포가 퍼지기 때문에 간암을 소리 없는 살인자라고 하기도 한다.
  • 우리 애가 언제 이렇게 많이 컸지?
  • 원래 애들은 부지불식간에 쑥쑥 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