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음()[명사] shyness; bashfulness
다른 사람 앞에서 말이나 행동을 하는 것을 어려워하거나 부끄러워하는 마음.
The state of being uncomfortable with talking or acting in front of other people or being shy about it.
Frasi di esempio
- 수줍음이 많다.
- 수줍음이 없다.
- 수줍음이 적다.
- 수줍음을 느끼다.
- 수줍음을 모르다.
- 수줍음을 타다.
- 승규는 수줍음이 많아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는 말을 잘 못한다.
- 박 대리는 수줍음을 많이 타서 발표를 할 때면 늘 얼굴이 발갛게 되고 목소리가 떨렸다.
- 우리 애는 수줍음이 워낙 많아서 여태껏 남자 친구 한 번을 못 사귀고 있어.
- 너를 닮았나 보네. 너도 학교 다닐 때 부끄러워서 남학생들한테 말도 잘 못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