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어미] -l
앞의 말이 관형어의 기능을 하게 만드는 어미.
An ending of a word that makes the preceding statement function as an adnominal phrase.
Exemples de phrases
- 승규와 지수는 결혼할 사이다.
- 벼락치기로 공부하면 시험을 망칠 가능성이 높다.
- 나는 아직 젊어서 살아온 시간보다 살아갈 시간이 더 많다.
- 너 다음 주에 휴가라며?
- 응. 여행을 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무척 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