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ป.ต.)คำพูดกลางคืนหนูฟังคำพูดกลางวันนกฟัง ; กำแพงมีหูประตูมีช่อง
아무도 없는 곳에서 조심스럽게 한 말이라도 반드시 남의 귀에 들어가게 된다.
ถึงแม้ว่าจะเป็นคำพูดที่พูดอย่างระมัดระวังในที่ที่ไม่มีใครอยู่ก็ตาม แต่ก็จะต้องเข้าหูของคนอื่นอย่างแน่นอน
Beispielsätze
- 주위에 아무도 없지? 아까 지수 말이야.
- 쉿,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고 조용히 말하자.
- 엄마, 제가 비밀로 친구 몇 명한테 한 말이 반에 다 퍼졌어요.
-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더니 속상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