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하다(修繕하다)[동사]  

reparar, arreglar

오래되거나 고장 난 것을 다시 쓸 수 있게 고치다.

Arreglar algo que está viejo o estropeado para usarlo de nuevo.

Beispielsätze

  • 가방을 수선하다.
  • 가죽을 수선하다.
  • 교복을 수선하다.
  • 구두를 수선하다.
  • 바지를 수선하다.
  • 신발을 수선하다.
  • 옷을 수선하다.
  • 아저씨는 굽이 닳은 신발을 구둣방에서 수선해서 신었다.
  • 어머니는 자신이 쓰던 가방을 수선해서 딸에게 물려주었다.
  • 가죽 가방이 찢어져서 수선하려고 하는데요.
  • 이건 가죽이 너무 낡아서 고치기 힘들겠어요.